냉짬뽕

 더운날 사무실에선 이게 최고다~!

 포스팅도 너무 뜸하고 해서 생존 신고. 3차CBT에 이어 곧장 기말고사 시즌 돌입.




그나저나 오짬 컵 사이즈가 800원이라니..라면도 못사먹겠네 이거..

by 윌리엄 | 2008/06/12 09:11 | 내가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핑백(2)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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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요새 밀고있는 냉짬뽕 러쉬의 마지막. 어설픈 냉짬뽕 이제 그만 먹고, 제대로 된 거 먹으려면 여기로 가자.그냥 보면 짬뽕이라기 보다는 그냥 밍밍한 냉면 같은데...오른쪽의 숟가락을 뒤집으면고추기름이 1큰술 숨어 있다. 휘 ... more

Commented by 틸더마크 at 2008/06/12 09:42
사천짜파게티에 붙어있는 '1000원'에 끄아악! 하고 경악했었죠.
설레임이 요샌 1500원...이게 다 명박이 때문입니다. (진담)
Commented by JOHN_DOE at 2008/06/12 12:57
고추기름 얼어서 둥둥 뜨는거 보면 좀 올라오지 않나요...?
Commented by kimczcz at 2008/06/12 17:47
아.. 물가 -_- 공공요금 오르면 저 대학 못다녀요 ㅜㅜ
Commented by 두아쓰 at 2008/06/12 21:46
요즘 안습의 가도를 달리는 농심이군[.....]
Commented by 현주님 at 2008/06/12 21:56
....내가 얼려놓은 얼음을 여기다 쓰셨군요! 손을 닦고 새 물을 꼼꼼히 부어주세요. -_-+ 아침마다 확인할껍니다.
Commented by 윌리엄 at 2008/06/16 08:31
틸더마크// 과자도 은근 조금씩 올랐더군요...

JOHN_DOE// 농심의 노예인 저에게 그정도 시련 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.

kimczcz// 등록금은 공공요금과 독립적으로 오르죠. 아하하 전 이제 끝났...(퍽)

두아쓰// 안그래도 얼마전에 농심 사장한테 고객 전체로 메일 왔다. 이건 뭐 완전
대국민성명 분위기(MB꺼 말고 정말 진지하게)

현주님// 아 저 정말 얼음 계속 얼려 둔다니까요 -_- (없으면 제가 못 버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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